한국어능력시험을 보러 갑니다 趣味 2015年04月26日 진짜 오랜만에 한국어능력시험을 보러 가는데요.이번주까지 셤 있는 것을 까먹어 있어가주구 아예 공부 안하고 가게 되버렸어요.지금 까지 살짝 문제를 풀어봤는데 완전 어렵더라고요...ㅠㅠ이제 울 수 밖에 없죠 뭐...ㅋ쓰기 문제 중에 마지막 넷은 선택사가 아니라 문을 써야 하거든요.모범해답을 봐서 그 문장 길에 절망할 뻔했죠.한국어를 제대로 쓸 기회도 없었고 요즘 연구랑 아르바 땜에 정신없어서 그런지 책에 한글이 나란히 있는 걸 보면 진짜 어질어질하는 느낌이 들어요.내가 이렇게 쓰고 있는 이 문장도 제대로 쓸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.悪あがきです。はい。일단 푹 쉬고 내일 할 수 있는 만큼 해보겠어요. PR